(사진=뉴스1)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만나 가칭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방식에 합의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 요구를 받아들여 국정조사 특위를 여야 동수(민주당 9명·국민의힘 7명·비교섭단체 2명)로 구성하기로 했다.
민주당이 국민의힘 요구대로 여야 동수로 특위를 구성하기로 한 대신 국민의힘은 청와대를 국정조사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에서 물러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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