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은 16일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재필방’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한국기자협회에 따르면 이날부터 서재필방 운영이 시작됐으며 해당 공간은 기자실로 활용된다.
한국언론진흥재단 김효재 이사장은 “독립신문 창간 130주년을 맞아 개관한 서재필방이 대한민국 언론의 선구자인 서재필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언론인들의 자율적인 소통과 협력을 뒷받침하는 열린 취재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언론재단도 현장 기자들의 취재 환경 개선과 건강한 저널리즘 발전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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