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표지훈은 "실감이 잘 안 되는 것 같다.너무 기분이 좋다"면서 "'참교육' 감독님까지 해서 주연배우 단톡방이 있다.
이에 표지훈은 "제 입으로 얘기하긴 그렇지만 질문을 주셨으니까"라며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 이런 댓글을 봤을 때 기분이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개인 SNS를 운영하지 않는 표지훈은 동료, 지인들 덕에 '참교육'에 대한 반응을 전해듣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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