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권파, 올림픽공원으로…장동혁 "강제해산 시 민심역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당권파, 올림픽공원으로…장동혁 "강제해산 시 민심역풍"

장동혁 대표는 이날 점심 전 현장에 도착해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에 강제 해산을 하명하고, 어제 서울경찰청장이 패가망신을 운운하며 시민과 청년을 겁박했다"며 "국민의힘은 시민들과 함께 이곳을 지키겠다.무도한 강제 진입 시도엔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서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시민이 원하는 건 재선거다.특검이다.선관위 개혁이다"라며 "대통령과 민주당이 이에 대해 어떤 답도 내놓지 않으며 강제 해산을 시도하는 건 결국 민심의 역풍을 맞게 될 것이다.우선 해야 할 건 강제 해산이 아니라 재선거와 특검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현장에서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김민수 최고위원 등과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나란히 앉아 자리를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