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국내외 홍보 강화를 위해 올해도 독도 탐방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독도 수호 원정대와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모두 11회(590명 규모)에 걸쳐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독도 수호 원정대 5회 210명, 국내 체류 외국인 독도 탐방 6회 380명 규모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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