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환경교육과 지역축제를 결합한 ‘차 없는 탄소중립 친환경 축제’를 선보이며 기후행동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
특히 환경교육주간과 지역축제를 연계해 ‘차 없는 탄소중립 친환경 축제’로 운영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축제는 환경교육 체험뿐 아니라 차 없는 축제, 다회용기 사용 등 운영 전반에 친환경 가치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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