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읽고 부채 만들고…용문도서관, 시원한 여름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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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읽고 부채 만들고…용문도서관, 시원한 여름 특강

양평군 용문도서관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특별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양평군 용문도서관은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특강 ‘부채 한 장, 책 한 권의 여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달샤베트’는 무더운 여름 달이 녹아 달콤한 샤베트가 된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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