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진기주는 임한림의 포효에 가까운 발성에 대해 “특전사가 나오는 예능이나 다큐를 계속 봤다”며 “그분들만의 짐승 같은 포효가 있더라.정신력을 장착하기 위해 포효했을 때의 느낌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진기주는 나약했던 한림이 강해지기까지의 시간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기 위해 거침없는 발성과 액션으로 캐릭터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진기주는 “정말 나약했던 임한림이 그렇게 강해질 때까지의 과정을 다 담고 싶었다”며 “그런 포효가 임한림의 몸에 배어 있겠다는 생각이 컸다.그게 특전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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