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역 취약계층이 더운 여름철을 이겨낼 수 있도록 물품전달과 모금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섰다.
16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15일 인천 남동구 논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전달 행사’를 했다.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취약계층을 향한 여름철 지원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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