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펑펑’ 정대세의 고백…“월드컵 대패의 원인은 나, 용서받을 수 있는 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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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정대세의 고백…“월드컵 대패의 원인은 나, 용서받을 수 있는 일 아니야”

북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정대세가 2010 국제축구연맹(FIFA) 남아공 월드컵 포르투갈전 0-7 대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일본 ‘더 텔레비전’은 15일(한국시간) “정대세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에서 포르투갈에 0-7로 대패했던 경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대세는 지난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포르투갈과 경기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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