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승패와 책임론을 두고 당권파와 비당권파의 해석이 엇갈리는 데다, 평가 결과가 전당대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아 평가위가 오히려 당내 논란의 중심에 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 인사들의 메시지와 행보까지 평가 대상으로 삼겠다는 평가위 방침을 놓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선거 국면마다 당과 정부 인사들의 메시지가 있었다”며 “그런 부분을 빼면 반쪽짜리 평가밖에 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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