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감독, AVC 올해의 지도자상 최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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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감독, AVC 올해의 지도자상 최종 후보

이란 여자배구대표팀을 이끄는 이도희 감독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올해의 지도자상 후보에 올랐다.

이도희 감독은 AVC 갈라 어워드 감독 부문에서 이란 남자 대표팀 로베르토 피아자(이탈리아) 감독, 일본 여자 대표팀 페르하트 아크바시(튀르키예) 감독과 함께 최종 3인의 후보에 뽑혔다.

AVC는 내부 위원회 투표 70%, 홈페이지 팬 투표 30%의 비중으로 점수를 매겨 올해의 감독 수상자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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