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지역 일반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최대 2만 원 할인쿠폰을 지원하지만, 강화군과 옹진군 숙박시설을 예약하면 1만 원을 추가 지원해 초여름 관광객들이 숙박비 부담을 좀 더 덜게 된 셈이다.
군은 이번 숙박 지원을 계기로 관광객들이 단순히 둘러보고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하루 이상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초여름 숙박기획전은 관광객이 강화에서 하루 더 머물 수 있도록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정책의 출발선”이라며 “앞으로도 숙박과 관광,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관광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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