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신청’ JTBC, 외주 제작 예능 미지급 사태…“본사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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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신청’ JTBC, 외주 제작 예능 미지급 사태…“본사와 무관”

예능 ‘날아라 병아리’ 제작 참여 외주 업체들이 대금을 지급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편성 채널 JTBC가 자사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베이비복스 윤은혜, 안무가 최영준 등이 멘토로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월 첫 방송했다.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날아라 병아리’에 참여한 촬영·음향·조명 등 외주업체는 외주 제작사로부터 대금을 정산받지 못한 상황으로, 총 피해 금액이 4억 3000여 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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