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금양인터내셔날) 지아코모 보르고뇨 수출 매니저 겸 브랜드 앰버서더 파비오 발프레다는 15일 서울 중구 이테르 명동에서 열린 방한 디너 세미나에서 “보르고뇨는 바롤로 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라며 “역사와 전통, 생산 철학을 함께 이해할 때 보르고뇨 와인의 성격을 더 잘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에라 오라 리슬링 랑게 DOC를 시작으로 노 네임 네비올로 랑게 DOC, 바롤로 DOCG, 바롤로 리스테 DOCG 2017, 바롤로 포사티 DOCG 2015, 바롤로 카누비 DOCG 2017 등이 차례로 나왔다.
카누비와 이베리코, 발효 대추, 된장, 표고의 조합은 이날 페어링의 방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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