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지난 12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성인과학문해교실-손주에게 알려주고 싶은 과학' 3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국립광주과학관 과학문화실 조혜민 연구원은 “인공지능에 대해 젊은 세대 못지않게 열정적으로 배우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세대 간 소통을 돕는 포용적인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광주과학관은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의 일환으로 성인과학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가정책에 발맞춰 ‘인공지능 활용교육’을 대폭 강화하여 총 6회차 행사를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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