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비즈니스 일본어과 2학년 홍지수양이 ‘제15회 전국 고등학생 일본어 스피치 대회’ 본선에서 특성화고 학생으로 유일하게 금상을 수상했다.
특성화고 재학생으로 본선에서 금상을 수상한 학생은 홍양이 유일하다.
이번 대회는 심사를 거쳐 선발된 전국 시·도 대표 학생 27명이 경합을 벌였으며 본선에서는 판넬이나 PPT 등 자료 없이 사전에 제출한 1천500자 내외의 일본어 원고를 5분 동안 언어적 역량과 표현력만으로 스피치를 진행하는 규칙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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