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제한구역에서 한 남성이 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게실에 들어가 배변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관은 빠르면 이번주 중 경찰에 이 남성을 고발한다는 방침이다.
16일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지난 5일 새벽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2층 입국장에 있는 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게실 세면실에서 한 여직원이 배변 흔적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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