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그룹이 배당 확대에 이어 자기주식 소각에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오리온은 자기주식 7344주를 소각한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0.02% 수준으로, 장부가 기준 6억원, 지난 15일 종가 기준 약 1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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