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최근 불법 가상자산 거래소들에 대해 전면적인 단속을 예고했다.
앞서 지난 10일 닥사는 가상자산사업자와 첫 합동 조사를 통해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체 12곳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불법 장외거래소 8개, 국내영업 해외 거래소 4개 등 총 12개 사업자에 대한 불법영업 행위 정황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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