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1명이 화상을 입고 현장 인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났다.
화재 발생 직후 현장에 있던 나머지 인원 5명은 자력으로 신속히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는 인근 행인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대와 소방 인력 56명을 현장에 즉각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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