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만세구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불…30대 직원 1명 안면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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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만세구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불…30대 직원 1명 안면 화상

화성시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1명이 화상을 입고 현장 인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났다.

화재 발생 직후 현장에 있던 나머지 인원 5명은 자력으로 신속히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는 인근 행인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대와 소방 인력 56명을 현장에 즉각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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