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전차, LA서 두 번 뒤집히고도 끝내 동점 지켜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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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 전차, LA서 두 번 뒤집히고도 끝내 동점 지켜내 (종합)

샤흐리야르 모가놀루의 슛이 막혀 흘러나온 공을 레자에이안이 아웃프런트 킥으로 살짝 걷어차 동점을 완성했다.

저스트는 이 골로 뉴질랜드 선수 최초 월드컵 한 경기 복수 득점 기록을 세웠으며, 우드는 두 골 모두 어시스트하며 공격을 견인했다.

이란도 물러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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