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공공의료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제2의료원 설립과 닥터헬기 계류장 조성 등 핵심 사업들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
16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열린 ‘2025회계연도 보건복지국 소관 결산’ 심사에서는 제2의료원 설립과 닥터헬기 계류장 조성 사업의 장기 지연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어 “닥터헬기 계류장과 관련해서는 남동구·연수구·인천시가 협의체를 구성해 주민들을 설득하고 있지만 애로사항이 많다”며 “새로운 당선인 측에도 관련 내용을 설명해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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