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16일부터 9월 말까지 도내 전 영업점을 대상으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지역 주민과 농업인들이 무더위를 피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에 위치한 영업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안전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전남농협은 매년 여름철 무더위쉼터 운영을 비롯해 농촌 일손돕기, 재해복구 지원, 취약계층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대표 협동조합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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