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에 대한 정보 왜곡을 막고자 '대한민국 디지털 주권 방어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반크의 'AI 코리아' 플랫폼은 국민이 정부 기관과 지자체의 영문 사이트를 진단하는 참여형 시스템이다.
반크는 일차적으로 글로벌 한국 홍보에 가장 중요한 기관인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교육부 등 정부 기관과 지자체, 공공기관 42곳의 영문 사이트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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