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정서는 또 지자체와 협력해 오는 6∼7월부터 독거노인에 대한 위험도와 수요를 조사해 독거노인을 1∼4등급으로 분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분류 결과 최고 등급인 4등급을 받는 독거노인의 경우 돌봄, 음식 제공, 긴급 구조 서비스 등 매년 1인당 최고 8만8천 대만달러(약 422만원)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3월 대만 행정원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대만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지난 2월 말까지 노인인구가 47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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