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사업부터는 다면 평가를 도입하고 심사 피드백을 200자 이상으로 하는 등 심사 체계를 개선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중기부가 이날 발표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향후 운영 방향에 따르면, 중기부는 다음 달부터 시작하는 모두의 창업 2차 사업부터 멘토 3인이 접수된 아이디어를 공동으로 심사하게 했다.
기존 1차에서는 멘토 1인이 제출된 창업 아이디어 20∼40개를 평가하고서 운영기관이 자율적으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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