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병원 간병서비스 표준지침 마련…환자 안전·간병 관리체계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복지부, 병원 간병서비스 표준지침 마련…환자 안전·간병 관리체계 강화

이에 따라 개정된 의료법은 일정 규모 이상의 병원급 의료기관에 간병서비스 관리·감독 체계를 마련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장은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표준지침을 바탕으로 기관 특성에 맞는 운영 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표준지침은 지난해 발표된 요양병원 간병인 관리·운영 표준지침안을 토대로 마련됐으며, 요양병원 간병지원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전문가, 의료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보완됐다.

곽순헌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이번 표준지침은 병원급 의료기관이 간병서비스를 보다 책임감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기본 방향과 기준을 제시한 것”이라며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의료기관의 자율성과 현장 여건을 고려한 만큼 적극적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