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다문화 위기가구 지원 방안 고안…9개 기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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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다문화 위기가구 지원 방안 고안…9개 기관 협력

파주시는 지난 15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파주시는 이처럼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통해 다양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고,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전달해 대상 가구가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명희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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