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100만 파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대폭 확대하고, 청년과 함께하는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청년위원 할당제’를 추진하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청년위원 할당제’는 파주시 각종 위원회 구성 시 위촉직 위원의 10% 이상을 19세~39세의 청년으로 위촉해 시정에 청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자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다.
이에 시는 각 위원회 소관부서에 국무조정실 청년인재디비(DB)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분야별 청년 인력 자원(인력풀)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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