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는 韓만큼 당구열기 뜨거워” 당구큐 한밭, 품질로 시장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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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는 韓만큼 당구열기 뜨거워” 당구큐 한밭, 품질로 시장확대 나선다

멕시코 콜롬비아 에콰도르서, 한밭큐 품질 기술력 인정받아, 대회후원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남미는 한국못지않게 3쿠션 열기가 뜨거운 지역입니다.선수 및 대회 후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한밭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국내 대표적인 당구큐업체인 한밭(대표 권오철)은 국내 당구업체 중 국외시장 개척에 가장 적극적인 업체로 꼽힌다.

한밭 권혁준 팀장은 “멕시코 인구는 1억3000만명, 콜롬비아는 5200만명에 달할 정도로 큰 시장”이라며 “한밭 큐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주요 시장”이라고 말했다.

권 팀장은 “콜롬비아는 보고타3쿠션월드컵 등 국제대회 개최와 우수선수 활약으로 남미3쿠션 시장의 주요 거점이라 할 수 있다”며 “현지 딜러를 통해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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