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화산 분화구에 한팔로 매달렸다가…'예멘 스파이더맨'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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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화산 분화구에 한팔로 매달렸다가…'예멘 스파이더맨'의 비극

영국 대중지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익스트림 등반가' 알-카카 이븐 안타르(30)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예멘 남부 달레주에 있는 하르다 댐의 화산 분화구에서 안전 장비 없이 절벽을 오르내리다 미끄러져 약 100m 아래 분화구 호수에 추락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고 직전 안타르가 한 손으로 절벽에 매달리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곧장 구조대가 출동해 분화구 호수 아래 약 30m 지점에서 사망한 채 가라앉아 있는 안타르를 발견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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