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업계 영세 사업자 살린다…6개년 대출·컨설팅 패키지 총 1.1조 투입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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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계 영세 사업자 살린다…6개년 대출·컨설팅 패키지 총 1.1조 투입 (종합)

금융 접근성이 떨어지는 중소형 해운사들을 위한 대규모 지원책이 마련됐다.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에 걸쳐 총 1조1천억원 규모의 자금이 투입된다.

해운조합이나 예선업협동조합 등을 활용해 두 척 이상 공동 발주에 나서는 경우 금리 인하 혜택이 주어지며, 외부 감사 대상이 아닌 소형 업체에는 회계 검토보고서 작성 비용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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