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P-서울창업허브 성수, ‘Age-Tech 액셀러레이팅’ 참여 스타트업 11개사 선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DHP-서울창업허브 성수, ‘Age-Tech 액셀러레이팅’ 참여 스타트업 11개사 선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이하 DHP, 대표 최윤섭)가 서울창업허브 성수와 함께 운영하는 ‘DHP Age-Tech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11개사를 최종 선발하고 본격적인 보육에 돌입한다.

선발된 기업들은 초고령사회가 야기하는 새로운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Age-Tech 스타트업으로 시니어 산업의 핵심 영역을 두루 아우르고 있다.

대한민국의 초고령사회 진입을 기점으로 국내 시니어 산업이 2030년 약 241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은 빠르게 확장하는 시장을 선도할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석세스 beSUCCES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