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2만여 명, 월드컵에 첫 출전한 카보베르데가 '우승 후보' 스페인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
주요 외신도 카보베르데가 일으킨 이변에 주목했다.
미국 매체 ESPN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나온 가장 큰 이변"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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