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자른 노이어, ‘규정 위반’ 논란…팬들은 “FIFA가 어떤 결정 내릴지 흥미롭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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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자른 노이어, ‘규정 위반’ 논란…팬들은 “FIFA가 어떤 결정 내릴지 흥미롭네” 반응

독일 마누엘 노이어가 유니폼 규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노이어는 녹색 유니폼을 입었으나, 유니폼 안엔 흰색 언더셔츠를 입고 있었다.

매체는 “FIFA 규정에 따르면 외부로 드러나는 언더셔츠는 반드시 유니폼의 주된 색상과 동일해야 한다”라며 “소매를 잘라낸 결정은 그를 곤경에 빠뜨릴 수 있다.노이어가 유니폼 색상과 일치하지 않는 흰색 언더셔츠를 착용해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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