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이 500만 관객 돌파 소감을 전하며 작품에 담아낸 시대적 공포에 대해 설명했다.
연상호 감독은 16일 KBS1 ‘뉴스12’에 출연해 최근 흥행 중인 ‘군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연 감독은 “10년 전 ‘부산행’으로 칸에 갔을 때도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을 느꼈지만, 이번에는 기대감이 더 커진 것을 체감했다”며 “특히 새로운 형태의 좀비에 대한 반응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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