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군체’ 500만 돌파? 예상 못했다.. AI시대 공포를 좀비로 표현” (뉴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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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 “‘군체’ 500만 돌파? 예상 못했다.. AI시대 공포를 좀비로 표현” (뉴스12)

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이 500만 관객 돌파 소감을 전하며 작품에 담아낸 시대적 공포에 대해 설명했다.

연상호 감독은 16일 KBS1 ‘뉴스12’에 출연해 최근 흥행 중인 ‘군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연 감독은 “10년 전 ‘부산행’으로 칸에 갔을 때도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을 느꼈지만, 이번에는 기대감이 더 커진 것을 체감했다”며 “특히 새로운 형태의 좀비에 대한 반응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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