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배상 판결에도 잔고는 '850원'…'부산 돌려차기' 가해자의 뻔뻔한 영치금 사수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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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배상 판결에도 잔고는 '850원'…'부산 돌려차기' 가해자의 뻔뻔한 영치금 사수 작전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가 배상금 압류를 막고자 영치금 보호를 신청해 피해자의 공분을 사고 있다.

가해자가 법원에 낸 요청은 '압류금지채권 범위변경 신청'이다.

심지어 피해자가 배상명령이나 영치금 압류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주소 등 개인정보가 가해자에게 노출되어 보복 협박을 받는 2차 피해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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