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거리 응원에 욱일기 등장 논란…서경덕 “어리석은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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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거리 응원에 욱일기 등장 논란…서경덕 “어리석은 짓”

2026 북중미 월드컵 일본과 네덜란드 경기에서 욱일기를 활용한 일본 내 거리 응원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에 따르면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 경기와 관련해 일본 내 거리 응원 현장에서 응원단이 욱일기가 사용된 장면이 포착됐다.

이어 “이제 월드컵 경기장 안에서는 욱일기 응원이 금지되니 거리 응원에서 욱일기를 들고 응원을 시작한 것”이라며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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