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멕시코-미국 출퇴근' 이란, 악재 속 뉴질랜드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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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멕시코-미국 출퇴근' 이란, 악재 속 뉴질랜드와 2-2 무승부

이란 축구대표팀(피파랭킹 20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88위)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란은 1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시작 7분 만에 뉴질랜드 엘리자 저스트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간 이란은 전반 32분 라민 레자에이안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후반 9분 다시 저스트에게 실점하며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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