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한국이 쏘아올린 신호탄, 어수선한 이란도 이어갔다…AFC 6개 팀 모두 무패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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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한국이 쏘아올린 신호탄, 어수선한 이란도 이어갔다…AFC 6개 팀 모두 무패 행진

한국(대회 시작 기준 피파랭킹 25위)은 개막일인 지난 12일, 체코(40위)와의 A조 1차전에서 2-1로 승리하면서 AFC 국가 중 가장 먼저 승전보를 전했다.

이후 B조의 카타르(56위)가 스위스(19위)와 1-1 무승부를 거두면서 승점 1을 획득했고, D조의 호주(27위)가 튀르키예(22위)를 2-0으로 꺾으면서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 F조 일본(18위)이 강호 네덜란드(8위)에 극적인 2-2 무승부를 거두면서 이변을 연출했다.

이제 J조의 요르단(63위)과 K조의 우즈베키스탄(50위)만 무승부 이상의 성적을 거둔다면 AFC 팀은 조별리그 첫 경기 무패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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