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오는 10월까지 공약사항을 확정하고, 공약이행평가단과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또한 연수구는 내달 1일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송도구 분구 행정체계 개편 ▲인천항만공사 사옥 이전 철회 및 해사전문법원 유치 ▲광역교통망 구축 ▲글로벌 AI 오토밸리 조성 ▲송도 대우자동차판매부지 도시개발 및 테마파크 정상화 등 5대 현안을 담은 제1호 제안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민선 8기가 재정을 정비하고 도약의 씨앗을 뿌린 시기였다면, 민선 9기는 결실을 맺는 완성과 수확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연수구를 세계가 주목하는 명품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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