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더 보냈어요" 차액 환불 요구한 중고거래 구매자…무심코 돌려줬다간 '범죄자'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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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더 보냈어요" 차액 환불 요구한 중고거래 구매자…무심코 돌려줬다간 '범죄자' 신세

중고거래 중 실수로 더 입금된 돈을 무심코 돌려줬다가는 하루아침에 보이스피싱 범죄자로 전락할 수 있다.

"돈 그냥 보내면 된다"는 구매자…판매자는 즉시 거래 중단 .

중고거래 경험이 많아 사기 수법에 이골이 나 있던 판매자 A씨는 즉시 이상함을 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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