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23)과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15일까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런과 타점 부문에서 국내 타자로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였다.
홈런과 타점 부문에서 최근 무서운 기세를 올리고 있는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공동의 경쟁 상대다.
오스틴은 2024년 8월 한 달간 24경기서 35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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