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이 시작된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팀인 아르헨티나는 이번 대회에서 62년 만의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
이번 월드컵은 세계 축구의 한 시대를 지배한 메시의 마지막 도전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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