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핸드볼경기장 12일째 대치…여당 지도부 현장 농성 돌입 (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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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핸드볼경기장 12일째 대치…여당 지도부 현장 농성 돌입 (종합2보)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을 둘러싼 대치 국면이 열이틀째 접어들면서 여당 지도부까지 현장에 합류해 농성에 나섰다.

이날 오전 9시경 2-1 게이트 앞에서는 대한체육회 소속 단체 직원들과 시위 참가자들 사이에 긴장감이 고조됐다.

장동혁 대표는 오전 11시 35분경 현장에 당도한 뒤 게이트 앞바닥에 자리를 잡고 농성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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