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를 이끌던 사브리 라무시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스웨덴에 대패한 뒤 경질됐다.
미국 ‘CBS’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라무시 감독이 2026 FIFA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스웨덴에 1-5로 패배한 뒤 경질됐다”라고 보도했다.
라무시 감독을 경질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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