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되는 팀!” 홍명보호 지켜본 정신의학 교수의 확신 [월드컵 in 과달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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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되는 팀!” 홍명보호 지켜본 정신의학 교수의 확신 [월드컵 in 과달라하라]

정신의학과 전문의의 관점에서 봤을 때, 홍명보호는 ‘되는 팀’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에는 한덕현 중앙대학교의료원 기획조정처장이 함께했다.

그는 지난해 7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부터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멘털 코치로 선수들의 정신을 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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