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주요 플랫폼과 생활 밀착형 서비스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보이스피싱 피해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AI 음성 보안 스타트업 메타크라우드(대표 김형진)는 16일 자사의 보이스피싱·딥보이스 탐지 애플리케이션 ‘VoiceShield(보이스쉴드)’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이후 확대되는 음성 기반 금융사기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김형진 메타크라우드 대표는 “변경이 어려운 식별정보까지 유출되면 피해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보이스피싱 형태로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며 “누구나 사용하는 보급형 스마트폰에서도 작동하는 온디바이스 AI로 보이스피싱과 딥보이스 위협으로부터 일상 통화를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