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속 루징시리즈를 기록하며 최하위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롯데 감독은 황성빈을 향해 "그냥 뛴 게 아니라 지금 엄청 뛰어다녔다"라며 활동량에 대해 언급했다.
LG 트윈스와 잠실 3연전(6월 12~14일)에서도 황성빈은 11타수 5안타(타율 0.455), 5타점 5득점, 3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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